농업문화유산 가치, 문화상품으로 재탄생하다
- 국립농업박물관 대표 문화상품 개발 공모전 개최 -
□ 국립농업박물관(관장 오경태)은 ‘2026년 국립농업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 이번 공모전은 국립농업박물관 소장유물*을 활용한 국립농업박물관 대표 문화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되었다.
○ 공모대상은 공예, 생활소품, 패션잡화, 문구 등으로 참가자는 국립농업박물관 소장 유물의 특징과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실용성과 상품성을 갖춘 문화상품을 제안하면 된다.
○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의 개인 또는 사업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 △1차 서류평가 △2차 온라인 투표 △3차 견본(실물)평가를 거쳐 청년 응모작 포함 총 5점을 최종 선정된다.
○ 2차 심사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3차 심사는 전문가들이 출품작 견본품을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과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 박물관은 선정작 1천만원내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하고 박물관 문화상품점에서의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 7월 27일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해 9월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12월에는 최종 선정작을 문화상품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농업박물관 공식 누리집(www.namuk.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오경태 국립농업박물관장은 “개관 이래 처음 개최되는 국립농업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통해 청년을 비롯한 창작자와 창업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문화유산의 숨겨진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여 국립농업박물관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