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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

농업문화유산 가치, 문화상품으로 재탄생하다

수정일
2026.07.01
작성자
교류홍보팀
조회수
350
등록일
2026.07.01

농업문화유산 가치, 문화상품으로 재탄생하다

- 국립농업박물관 대표 문화상품 개발 공모전 개최 -


국립농업박물관(관장 오경태)은 ‘2026년 국립농업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 이번 공모전은 국립농업박물관 소장유물*을 활용한 국립농업박물관 대표 문화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되었다.


공모대상은 공예, 생활소품, 패션잡화, 문구 등으로 참가자는 국립농업박물관 소장 유물의 특징과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실용성과 상품성을 갖춘 문화상품을 제안하면 된다.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의 개인 또는 사업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1차 서류평가 △2차 온라인 투표 △3차 견본(실물)평가를 거쳐 청년 응모작 포함 총 5점을 최종 선정된다.


○ 2차 심사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3차 심사는 전문가들이 출품작 견본품을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과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박물관은 선정작 1천만원내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하고 박물관 문화상품점에서의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7월 27일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해 9월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12월에는 최종 선정작을 문화상품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농업박물관 공식 누리집(www.namuk.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경태 국립농업박물관장은 “개관 이래 처음 개최되는 국립농업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통해 청년을 비롯한 창작자와 창업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문화유산의 숨겨진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여 국립농업박물관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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