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946
국립농업박물관-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농업과 청소년·청년을 문화로 잇다
- 수정일
- 2026.10.07
- 작성자
- 교류홍보팀
- 조회수
- 239
- 등록일
- 2026.10.07
국립농업박물관-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농업과 청소년·청년을 문화로 잇다
□ 국립농업박물관(관장 오경태)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은 10월 6일(수) 농업·농촌문화 가치 확산과 청소년·청년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자원과 청소년·청년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공동 추진하고,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협약 내용은 ▲ 양 기관이 운영하는 문화행사 운영 상호 협력 ▲ 청소년·청년 활동, 프로그램, 교육 등 연계 지원 ▲ 주요 사업의 대내외 홍보 협조 ▲ 지역사회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협조 ▲ 그 밖의 양 기관의 상호 우호 증진과 발전 등이다.
□ 양 기관은 그동안 국립농업박물관 어린이 문화주간 행사 공연, 수원특례시 청소년 직업박람회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문화·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청소년 교육·체험 프로그램, 자원봉사 활동, 행사·공연 등 교육·문화 분야의 연계 사업을 추진하여, 청소년과 청년의 문화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 오경태 국립농업박물관장은 “청소년과 청년은 농업·농촌문화의 가치를 미래로 이어갈 중요한 세대”라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이 농업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하고 참여할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최종진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 “국립농업박물관이 보유한문화자원과 재단의 청소년·청년 네트워크가 만나 새로운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